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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어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쳤고,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거쳐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 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수성, 전시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에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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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디지털 문화·역사’, 이제 공개!
연천군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연천군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디지털연천문화대전」을 공개했다. 연천군의 역사·문화·자연·생활 전반을 다룬 1,600여 개 항목과 사진 2,047건, 동영상 10편이 수록됐으며, 연천군은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122번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연천군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총 5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0월 편찬을 시작해 2년 8개월 만에 공개했다. ♠ 다음을 누르면, 「디지털연천문화대전」과 만날 수 있다. https://yeoncheon.grandculture.net/ye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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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철 1호선 배차간격 해결 기대
지난 27일 연천군은 ‘2027년 셔틀 전동열차 운행개시’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와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철도공사가 이미 확보한 6량 전동차를 활용해, 2027년부터 양주역~동두천역(17.8㎞) 구간과 동두천역~연천역 (20.2㎞) 구간에 각각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또 국가철도공단은 시설 개량비(51억 원)를 확보해 셔틀 전동열차의 조속한 운행을 위해 시설 개량공사를 즉시 추진하며, 연천군·양주시·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은 셔틀 전동열차 운행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하게 된다. 셔틀 전동열차는 연천역~양주역 구간 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치로 전철 1호선 배차간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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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호수 부잔교’, 임시 개통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5월 2일(토) 개최되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 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랜드마크인 부잔교를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잔교 중심부에는 6.25. 전쟁 당시 연천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활약한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적 의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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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 탄력 받아
지난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정 회의에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구읍과선교 설치를 위한 큰 걸림돌이었던 과선교 설치 비용 분담 문제를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을 통해 해결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에 따르면, 연천군과 국가철도공단이 구읍과선교 설치를 공동 추진하는 내용이며, 구읍과선교 총사업비에 국가철도공단이 75%, 연천군이 25%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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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5월 2일 토요일부터 5일 화요일까지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이번 구석기 축제는 20만㎡에 달하는 전곡리 유적에서 ‘구석기 의·식·주’를 고스란히 체험하고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주 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에 30개 팀만 참여할 수 있으며 1팀만 1만 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연천군 구석기축제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https://www.yeoncheon.go.kr/festival/contents.do?key=4049 서울서 연천까지 버스 패키지 상품 연천행 전철 1호선을 타서 전곡역에 하차하면 쉽게 축제장에 갈 수 있다. 하나투어 「연천 관광 기획전」은 축제 기간 서울에서 전곡행 버스 5대를 운영하고 축제와 주요 관광지, 인근 상권 식사 포함한 패키지 상품이다. https://www.hanatour.com/all-search?keyword=%EC%97%B0%EC%B2%9C%20%EA%B5%AC%EC%84%9D%EA%B8%B0&keywordCateg=AC 청량리역에서 전곡역으로 향하는 구석기축제 관광열차도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1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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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 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어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쳤고,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거쳐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 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수성, 전시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에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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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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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디지털 문화·역사’, 이제 공개!
- 연천군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연천군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디지털연천문화대전」을 공개했다. 연천군의 역사·문화·자연·생활 전반을 다룬 1,600여 개 항목과 사진 2,047건, 동영상 10편이 수록됐으며, 연천군은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122번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연천군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총 5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0월 편찬을 시작해 2년 8개월 만에 공개했다. ♠ 다음을 누르면, 「디지털연천문화대전」과 만날 수 있다. https://yeoncheon.grandculture.net/ye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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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디지털 문화·역사’, 이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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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철 1호선 배차간격 해결 기대
- 지난 27일 연천군은 ‘2027년 셔틀 전동열차 운행개시’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와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철도공사가 이미 확보한 6량 전동차를 활용해, 2027년부터 양주역~동두천역(17.8㎞) 구간과 동두천역~연천역 (20.2㎞) 구간에 각각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또 국가철도공단은 시설 개량비(51억 원)를 확보해 셔틀 전동열차의 조속한 운행을 위해 시설 개량공사를 즉시 추진하며, 연천군·양주시·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은 셔틀 전동열차 운행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하게 된다. 셔틀 전동열차는 연천역~양주역 구간 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치로 전철 1호선 배차간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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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철 1호선 배차간격 해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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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호수 부잔교’, 임시 개통
-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5월 2일(토) 개최되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 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랜드마크인 부잔교를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잔교 중심부에는 6.25. 전쟁 당시 연천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활약한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적 의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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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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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호수 부잔교’, 임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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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 탄력 받아
- 지난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정 회의에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구읍과선교 설치를 위한 큰 걸림돌이었던 과선교 설치 비용 분담 문제를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을 통해 해결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에 따르면, 연천군과 국가철도공단이 구읍과선교 설치를 공동 추진하는 내용이며, 구읍과선교 총사업비에 국가철도공단이 75%, 연천군이 25%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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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 탄력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