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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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검색결과

  • 외국인 계절근로자, 연천 농촌 지원
    연천군은 지난 6일, 10일 농촌 인력난을 지원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에 이어서, 10일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114명이 입국해 총 145명이 56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전했다. 이번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엄격한 사전 선발 절차를 거쳐 입국했고, 입국 후 인권보호 및 법률 교육을 거쳐 건강검진, 급여 지급 통장 개설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오는 4월, 5월, 9월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380명이 추가 입국해, 120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종합
    2026-03-11
  • ‘평화경제특구 지정’ ·· 세미나 열려
    지난 2월 27일 김성원국회의원 주최로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접경지역 평화경제육성 및 남북협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접경지역의 평화경제 기반 조성과 남북 간 교류협력 활성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통일부와 경기도를 비롯해 접경지역 내 시·군 공무원, 참여 지방정부, 전문가 그룹(교수, 연구원,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종합토론에서 토론자들이 접경지역이 단순한 분단의 경계가 아닌,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의 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긴밀한 협력, 그리고 중앙정부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지역뉴스
    • 종합
    2026-03-10
  • ‘연천 임진강 람사르 습지 지정’, 한일습지포럼에서 논의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세계지질공원 연천군! ‘연천 임진강 람사르 습지 지정’ 주제로..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연천군 「임진강 자연센터」 에서 ‘제20차 한일습지포럼’을 개최해, 한국과 일본 습지 NGO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연천군, 한국습지NGO네트워크, 일본람사르네트워크, DMZ생태연구소가 함께했다. 이번 포럼은 ‘연천 임진강 람사르 습지 지정’과 ‘공공개발과 GBF 30x30 목표 달성의 한계와 노력’을 주제로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션 1부터 3까지는 2월 28일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됐으며, 오프라인 50여 명, 온라인 20여 명이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우리 군도 유네스코 다중지정 지역을 넘어 습지 보전을 통한 관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생태환경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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