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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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10월 5일 수레울아트홀에서 ‘연천군, 개성 식문화로 고려에서 조선을 잇다’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개성 식문화의 전승 현황과 가치를 나누고, 개성 식문화가 연천지역 관광자원이 가능한지 의견을 모은다.

 

1주제는 ‘개성 실향민을 통해 본 개성 식문화의 전승과 가치’, 2주제는 ‘개성 식문화의 연천지역 관광자원화 방안’을 발표하고, 산관학계 전문가들과 토론할 예정이다.

 

개성 실향민이 고향음식 이야기를 소개하며, 개성 의례음식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와 개성 전통 후식도 맛볼 수 있다.

 

본 세미나는 문화재청과 연천군 지원을 받아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다. 연천군민 뿐 아니라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02-707-0772)나 문화체육과(031-839-21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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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개성 음식문화, 연천군 관광자원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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