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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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미라클’은 29일 군남면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 수원 파인이그스를 상대로 「2024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홈경기에서 7대 1로 승리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와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이 홈경기를 축하하며 시구자로 나섰으며, 시타자로 최용만 연천군체육회장과 김광진 연천군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이날 연천 홈경기로 진행하는 바람에 연천 팬들이 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즐거움을 주었다.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출연해 인기가 높은 ‘연천미라클’ 최수현과 선성권 선수는 경기전 팬사인회에서 연천 팬들 반응이 뜨거웠다.

 

연천은 이날 홈경기 승리로 리그 절반인 현재 15승 1무 2패, 승률 0.882로 리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5년 창단한 ‘연천미라클’은 올해로 시즌 10년차를 보내고 있고, 연천군 지원을 받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립리그 구단의 모범사례」 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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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미라클’, 경기도리그 연천 홈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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