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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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6일 오후 5시 55분께 전곡읍 전통시장 공용주차장 인근에서 청년 20여 명이 폭력 행사하는 장면을 지능형 CCTV로 최초 인지, 연천경찰서에 신고해 청소년들을 지도했다.

 

최초 인지한 지능형 CCTV 영상을 안전총괄과 통합관제팀 이상훈 주무관이 청소년끼리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장면을 직접 확인한 후, 즉시 핫라인으로 연천경찰서에 신고, 출동 경찰관이 청소년들을 지도했다.

 

자칫 큰 사고가 날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을 CCTV통합관제센터가 발 빠르게 대처한 결과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연천군은 2025년 41개소 156대 방범용 CCTV를 새로 설치했다. 또한 지능형 CCTV 100대를 추가해 총 500대 지능형 CCTV를 하루도 빠짐없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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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파수꾼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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