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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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토요일부터 5일 화요일까지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이번 구석기 축제는 20만㎡에 달하는 전곡리 유적에서 ‘구석기 의·식·주’를 고스란히 체험하고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주 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에 30개 팀만 참여할 수 있으며 1팀만 1만 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연천군 구석기축제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https://www.yeoncheon.go.kr/festival/contents.do?key=4049

 


 

서울서 연천까지 

버스 패키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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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행 전철 1호선을 타서 전곡역에 하차하면 쉽게 축제장에 갈 수 있다. 

 

하나투어 「연천 관광 기획전」은 축제 기간 서울에서 전곡행 버스 5대를 운영하고 축제와 주요 관광지, 인근 상권 식사 포함한 패키지 상품이다.

 

https://www.hanatour.com/all-search?keyword=%EC%97%B0%EC%B2%9C%20%EA%B5%AC%EC%84%9D%EA%B8%B0&keywordCateg=AC

  

청량리역에서 전곡역으로 향하는 구석기축제 관광열차도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1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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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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