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1(토)
 

1A.jpg

 

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어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쳤고,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거쳐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

 

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수성, 전시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에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 6690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