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0(일)
 

케빈 멀둔 미국 뉴포트비치 시장, ‘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지지A.JPG
(좌로부터) 케비 멀둔 뉴포트비치 시장, 김덕현 연천군수. ⓒ연천군

 

지난 17일 케빈 멀둔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시장이 연천군을 방문했으며, 2023년 예정된 ‘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를 지지했다.

 

케빈 멀둔 미국 뉴포트비치 시장, ‘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지지1A.JPG
연천방문 단체기념사진 ⓒ연천군

 

케빈 멀둔 시장은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분단과 평화의 현장을 살펴보았고, 한국전쟁 당시 군마로 활약한 레클리스 동상이 있는 고랑포구 역사공원에서 레클리스의 활약상과 그를 기리는 연천군의 활동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미국 해군 장교로 한국전쟁에 참전해 인천상륙작전 선봉에 섰던 케빈 멀둔 시장의 조부인 에드워드 멀둔이 한국과 맺은 인연을 계기로 마련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케빈 멀둔 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연천군은 16개 UN 병력지원국이 모두 전투를 수행한 유일한 지역으로 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개최의 당위성을 가진 곳”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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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포트비치 시장, ‘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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