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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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과 연우갤러리카페 그리고 휴식공간이 보인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연천 한탄강을 끼고 최근 개관한 ‘연우갤러리카페’(대표 서용덕) 주관으로 22일 토요일 오후 4시 연천군 남계리 연우갤러리카페에서  「개관기념 금관 5중주 연주회」를 개최한다.

 

‘연우갤러리카페’는 연천 한탄강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연천군 군남면 남계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현무암과 한탄강이 어우러진 청정 자연 속에서 연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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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갤러리카페 정문에 소나무들이 반긴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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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지하에 한탄강이 보이는 커다란 창문이 있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개관기념 금관 5중주 연주회 연주자 명단】

튜바(정락윤), 트럼펫(채재욱, 이자윤), 호른(한민권), 드롬본(김동환)



 

연천의 벗, ‘연우갤러리카페’

낮과 밤이 변신하는 카멜레온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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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을 바라보면서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면 주상절리가 보이는 또 다른 공간이 있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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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숨겨진 공간은 녹색잔디로 좁고 긴 상상의 무대가 펼쳐진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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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한탄강을 바라보면 전곡유원지가 있는 왼쪽에서 구비구비 흘러와 파주방향인 오른쪽으로 빠져 나간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연우갤러리카페’는 낮과 밤이 변신하는 카멜레온과 같다. 낮에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주상절리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전곡에서 파주로 흘러가는 한탄강을 조망하는 최고의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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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내려다 본 가파른 계단들이 자기들만의 멋을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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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20여 미터 내려간 미지의 세계가 특히 밤에 조명을 받으면 신비로움을 더한다. 사진제공=연우갤러리카페 ⓒ통통미디어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 속에 빛이 만드는 유혹을 뿌리칠 수 없는 매력있는 곳이기도 하다.

 

연천의 벗, ‘연우갤러리카페’ 입장료는 7천 원이며, 음료수는 무료제공한다. 전곡 한탄강유원지와 동이대교 중간에 위치하고, 전곡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연천을 방문하는 분들이면 잠시 들러 연천 한탄강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한다. 

 

‘연우갤러리카페’ 위치를 알고 싶으면 다음의 URL을 누르면 된다. 나타난 지도 화면에 ‘연우갤러리카페’ 클릭하면 하단에 네비게이션 화면이 보인다. 

 

https://m.place.naver.com/place/1522042212/location?selected=false&subtab=location&type=list


【연우갤러리카페】

■ 운영시간 : 12시 ~ 오후 9시 30분

■ 주     소 : 경기 연천군 군남면 남계로 169

■ 연 락 처 : 0507-1318-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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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한탄강 최고의 절경! ·· 클래식 음악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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