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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폐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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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철 1호선 배차간격 해결 기대
지난 27일 연천군은 ‘2027년 셔틀 전동열차 운행개시’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와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철도공사가 이미 확보한 6량 전동차를 활용해, 2027년부터 양주역~동두천역(17.8㎞) 구간과 동두천역~연천역 (20.2㎞) 구간에 각각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또 국가철도공단은 시설 개량비(51억 원)를 확보해 셔틀 전동열차의 조속한 운행을 위해 시설 개량공사를 즉시 추진하며, 연천군·양주시·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은 셔틀 전동열차 운행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하게 된다. 셔틀 전동열차는 연천역~양주역 구간 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치로 전철 1호선 배차간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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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호수 부잔교’, 임시 개통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5월 2일(토) 개최되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 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랜드마크인 부잔교를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잔교 중심부에는 6.25. 전쟁 당시 연천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활약한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적 의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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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 탄력 받아
지난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정 회의에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구읍과선교 설치를 위한 큰 걸림돌이었던 과선교 설치 비용 분담 문제를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을 통해 해결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에 따르면, 연천군과 국가철도공단이 구읍과선교 설치를 공동 추진하는 내용이며, 구읍과선교 총사업비에 국가철도공단이 75%, 연천군이 25%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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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기본소득 1월분 ·· 소급 지급 확정!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 확정을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1월분을 별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식 논의 과정에 참여,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다. 연천군은 지급 공백이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 관계 부처와 공감대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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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주민 복합공간 착공
지난 13일 청산면 초성리 233-3번지 일원에서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사무실 등 주민 행정·편의시설, 2층엔 문화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3층은 체육프로그램실과 탈의·샤워 시설, 주차장도 43면 조성한다. 연천군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청산면 주민들의 문화·복지·행정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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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철 1호선 배차간격 해결 기대
- 지난 27일 연천군은 ‘2027년 셔틀 전동열차 운행개시’ 목표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경기도, 양주시, 동두천시와 ‘셔틀 전동열차 운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철도공사가 이미 확보한 6량 전동차를 활용해, 2027년부터 양주역~동두천역(17.8㎞) 구간과 동두천역~연천역 (20.2㎞) 구간에 각각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또 국가철도공단은 시설 개량비(51억 원)를 확보해 셔틀 전동열차의 조속한 운행을 위해 시설 개량공사를 즉시 추진하며, 연천군·양주시·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은 셔틀 전동열차 운행 비용을 공동으로 분담하게 된다. 셔틀 전동열차는 연천역~양주역 구간 11개 역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치로 전철 1호선 배차간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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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호수 부잔교’, 임시 개통
- 연천군수 권한대행 박종일 부군수는 28일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임시 개통을 위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5월 2일(토) 개최되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개통을 결정했다. 백학호수 부잔교는 지난 2022년 착공한 ‘백학호수 힐링쉼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다. 백학호수 주변에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랜드마크인 부잔교를 설치하여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잔교 중심부에는 6.25. 전쟁 당시 연천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활약한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적 의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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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 탄력 받아
- 지난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정 회의에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구읍과선교 설치를 위한 큰 걸림돌이었던 과선교 설치 비용 분담 문제를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을 통해 해결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안에 따르면, 연천군과 국가철도공단이 구읍과선교 설치를 공동 추진하는 내용이며, 구읍과선교 총사업비에 국가철도공단이 75%, 연천군이 25%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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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 탄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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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기본소득 1월분 ·· 소급 지급 확정!
-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 확정을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1월분을 별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식 논의 과정에 참여,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다. 연천군은 지급 공백이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 관계 부처와 공감대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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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주민 복합공간 착공
- 지난 13일 청산면 초성리 233-3번지 일원에서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사무실 등 주민 행정·편의시설, 2층엔 문화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3층은 체육프로그램실과 탈의·샤워 시설, 주차장도 43면 조성한다. 연천군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청산면 주민들의 문화·복지·행정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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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면·· 주민 복합공간 착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