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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계절근로자, 연천 농촌 지원
    연천군은 지난 6일, 10일 농촌 인력난을 지원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에 이어서, 10일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114명이 입국해 총 145명이 56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전했다. 이번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엄격한 사전 선발 절차를 거쳐 입국했고, 입국 후 인권보호 및 법률 교육을 거쳐 건강검진, 급여 지급 통장 개설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오는 4월, 5월, 9월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380명이 추가 입국해, 120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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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6-03-11
  • ‘평화경제특구 지정’ ·· 세미나 열려
    지난 2월 27일 김성원국회의원 주최로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접경지역 평화경제육성 및 남북협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접경지역의 평화경제 기반 조성과 남북 간 교류협력 활성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통일부와 경기도를 비롯해 접경지역 내 시·군 공무원, 참여 지방정부, 전문가 그룹(교수, 연구원,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종합토론에서 토론자들이 접경지역이 단순한 분단의 경계가 아닌,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의 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긴밀한 협력, 그리고 중앙정부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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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6-03-10
  • ‘연천 임진강 람사르 습지 지정’, 한일습지포럼에서 논의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세계지질공원 연천군! ‘연천 임진강 람사르 습지 지정’ 주제로..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연천군 「임진강 자연센터」 에서 ‘제20차 한일습지포럼’을 개최해, 한국과 일본 습지 NGO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연천군, 한국습지NGO네트워크, 일본람사르네트워크, DMZ생태연구소가 함께했다. 이번 포럼은 ‘연천 임진강 람사르 습지 지정’과 ‘공공개발과 GBF 30x30 목표 달성의 한계와 노력’을 주제로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션 1부터 3까지는 2월 28일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됐으며, 오프라인 50여 명, 온라인 20여 명이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우리 군도 유네스코 다중지정 지역을 넘어 습지 보전을 통한 관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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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환경
    2026-03-10
  • 농어촌기본소득 첫 지급 ·· 주민 불편 최소화!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월 11일 확정·통보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에 사용처 운영 방식 보완 내용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시행지침 확정 전부터 두 차례 영상회의 등을 통해 “사용처 제한이 과도하게 운영될 경우 주민 생활 동선과 소비 여건을 고려할 때 불편이 커지고 민원 발생이 불가피하다”고 개선을 요청했다. 그 결과 위의 시행지침이 다음과 같이 확정되었다. ■ (사용지역) 거주 지역 내 사용이 원칙이나, 사용처가 부족한 면 지역은 여러 개 면 또는 읍·면을 생활권으로 지정하여 사용 가능 ■ (사용처) 중심지(읍)·특정업종에서의 사용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되, 생활권 형태별로 사용처 설정 △ (읍) 모든 면에서 사용, 주유소·편의점 합산 최대 5만원* 사용 가능 * 시범사업 기간 중 제한적으로 허용된 도서 지역 읍 하나로마트 사용금액 포함 △ (읍과 하나의 생활권인 면) 모든 면에서 사용, 읍 내 가맹점 및 주유소·편의점·하나로마트* 합산 최대 5만원 사용 * 면 하나로마트가 지방정부와 MOU를 통해 상생활동, 사회적 기부를 하는 경우 조건부 허용 △ (읍과 별개의 생활권인 면) 모든 면에서 사용, 중심지 집중 업종*은 제한 없이, 주유소·편의점·하나로마트는 합산 최대 5만원 사용 * 병원, 약국, 학원, 안경원, 영화관 ■ (사용기한)읍 주민은 지급월의 익월 1일부터 3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면 주민은 6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로 설정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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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6-02-15
  • 직접 체험, ‘겨울방학 AI 특강’ 마무리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2026년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2월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연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됐다. 인공지능(AI)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로봇 및 코딩 교육, 가상현실(VR) 체험, 3D 창작 활동 등 체험·실습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AI 기초 체험 활동 ▲로봇 및 코딩을 활용한 문제 해결 학습 ▲VR 체험을 통한 가상환경 이해 ▲3D 도구를 활용한 창작 활동 등이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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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교육
    2026-02-11
  • 연천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어제 10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고,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3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연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영철 의원) 등 의원발의 안건 2건, ▲연천군 농산물 큰장터 축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단체장발의 안건 6건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연천군의회 박영철 의원은 지난 10일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상권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박 의원은 상권 회복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상인과 자영업자, 전문가가 정책과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합동 상권전략 협의체’를 구성해 현장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김미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남은 기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며, 올해 시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군민의 삶과 지역 공동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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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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