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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체험, ‘겨울방학 AI 특강’ 마무리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2026년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2월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연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됐다. 인공지능(AI)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로봇 및 코딩 교육, 가상현실(VR) 체험, 3D 창작 활동 등 체험·실습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AI 기초 체험 활동 ▲로봇 및 코딩을 활용한 문제 해결 학습 ▲VR 체험을 통한 가상환경 이해 ▲3D 도구를 활용한 창작 활동 등이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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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경기도 청소년 토론축제 ·· ‘모두가 주인공’
    지난 21일 「2025년 경기도 청소년 토론축제」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에서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김정영 경기도의원을 비롯 200여 명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토론축제는 경기도 주최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주관으로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신동명 이사장)가 위탁받아, ‘비경쟁-자유토론’과 ‘개방형질문-구술면접’ 모두 2가지 토론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토론축제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상대의 말을 경청하면서 공감하고 인정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지적 확장은 물론 미래 시민의 소통역량까지 높일 수 있었다. 비경쟁 토론축제, 모두가 주인공! 이번 토론축제는 경쟁하는 다른 토론대회와 달리, ‘모두가 주인공’인 비경쟁 토론축제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평가 방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자유토론’과 ‘구술면접’ 결과를 모두 합산했다. 첫째, ‘자유토론’은 총 10개 팀에 팀마다 심사위원 4명이 두 차례 평가하고, 심사위원과 학생 모두가 참여해 투표한 결과를 합산한다.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투표한다. 함께 토론한 학생들 중에서 잘 했다고 판단한 학생 2명을 투표하기 때문에 경쟁하는 토론대회가 아니라 ‘모두가 주인공’ 되는 토론축제다. 둘째, ‘구술면접’은 팀마다 심사위원 3명이 학생 2명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이달 26일 (금) 다음과 같이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debateschool.net 시상식은 28일 (일) 오후 3시 의정부도시교육재단(한울관)에서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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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모두가 주인공’ ·· 광역시 최초, 비경쟁 토론축제
    모두가 빛나는 ‘자유토론’, 열린 소통을 경험하다 오는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가 운영하는 「2025년 경기도 청소년 토론축제」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에서 열린다. 당초 12월 6일에서 21일로 연기되었다. 이번 청소년 토론축제는 다른 토론대회와 달리, ‘모두가 주인공’인 비경쟁 한국식 확장형 토론이다. 대회가 끝나고 나면, “엄마! 저 친구가 제일 잘했어” 하는 표현이 쏟아지는 ‘인성 토론대회’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은 ‘지적확장’과 함께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인정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시민의 소통역량을 높일 수 있다. 광역시 최초, 비경쟁 토론축제 ‘모두가 주인공!’ 참가자격은 경기도 소재 청소년으로 초등 3학년 ~ 고등 3학년 또는 그에 동등한 학력자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서류제출로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본선에 참여할 수 있다. 본선은 2025년 12월 21일(일) 12:50~17:00 의정부도시교육재단에서 예선 통과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다. 본선은 첫째 한국식확장형토론, 둘째 1:2 구술면접(열린토론)으로 진행하며, 상세한 내용은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uac.or.kr/newuac/community/community_01D.php?NUMBER=1455 서로 인정하지 않고, 남을 헐뜯는 것에 익숙한 지금의 세태에 꼭 필요한 소통능력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청소년 대회이다. 「2025년 경기도청소년토론축제」에 경기도민과 경기도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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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연천 콩과 두루미’ ·· 생태농업 축제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연천군 농업회사법인 나룻배마을 주최 ‘연천 콩두루미 축제’가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를 중심으로 열린다. 임진강이 흐르는 왕징면 북삼리는 과거엔 나룻배를 타고 오갔던 곳이다. 나룻배마을 힐링스테이 체험마을을 운영하며, 가족단위 방문객을 맞고 있다. 이번 축제는 천연기념물인 두루미가 머무는 민통선에 인접한 겨울 서식지와 지역 특산작물 콩이 만나는 ‘생태·농업’ 문화 이벤트다. 축제 기간 방문객은 두루미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두루미 생태체험 투어에 참여할 수 있고, 가마솥밥 짓기, 바비큐, 별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 문의처 010-6338-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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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연천군, ‘찾아가는’ 교육 진행 중!
    연천군통일평생교육원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11월 한 달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질공원의 이해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연천군 지질공원 해설사 5명이 파견돼 연천초등학교와 전곡초등학교 학생 총 691명에게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연천군 지질공원이 만들어진 과정과 주요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특별히 제작한 교구를 사용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전문 해설사들이 전하는 생생한 설명이 교과서 밖의 현장형 학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연천의 자연과 역사를 배우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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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미국서 뜨겁게 반응했던, ‘훈민정음을 만든 원리’
    정음한글! 미래 철학과 사상 담아 양평자유발도로프학교 박규현 교장은 오는 11월 16일부터 훈민정음을 만든 원리 특강을 양평 펜타드에서 세 차례 진행한다. 박 교장은 미국 브라운대학교 초청을 받아 지난 10월 9일 한글날 브라운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 대상 「훈민정음 제자원리에 대한 특강」을 했다. 이어 10월 11일에 미국 하버드, 엠아이티, 콜롬비아, 보스톤, 웰즐리, 콜롬비아 등 동부 지역 여덟 개 학교 한국어학과 교수들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박규현 교장은, “두 번의 특강 모두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미국인이나 한국계 미국인들도 다수 있었으며 선입관없이 뜨거운 관심을 갖고 귀한 보물을 만난 듯 경청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에서 뜨거웠던 특강, 자세하고 풍성하게 풀어낼 예정 다음과 같이 총 3회에 걸쳐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 ■ 1강 [11월 16일(일)] : 제자원리-자연과 수의 질서를 담은 한글 ■ 2강 [11월 30일(일)] : 자음, 모음, 음절 조합의 천지인 ■ 3강 [12월 07일(일)] : 글풀이와 정음한글의 예술적 확장 가능성 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장소 펜타드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충신로 371) ■ 강사 : 박규현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교장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10~11학년 지도교사, 정음한글 교육연대 대표, 『하늘에서 온 글 한글』 저자 ■ 수강신청 https://forms.gle/b5gB4u3Kh38UxaG16 ■ 수강료 : 3회 20만원 [카카오뱅크 3333-26-7382635 도서출판수신제] ■ ☎ 010-4225-5549 * 다시보기 한 달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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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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