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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어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쳤고,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거쳐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 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수성, 전시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에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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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디지털 문화·역사’, 이제 공개!
연천군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연천군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디지털연천문화대전」을 공개했다. 연천군의 역사·문화·자연·생활 전반을 다룬 1,600여 개 항목과 사진 2,047건, 동영상 10편이 수록됐으며, 연천군은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122번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연천군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총 5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0월 편찬을 시작해 2년 8개월 만에 공개했다. ♠ 다음을 누르면, 「디지털연천문화대전」과 만날 수 있다. https://yeoncheon.grandculture.net/ye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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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5월 2일 토요일부터 5일 화요일까지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이번 구석기 축제는 20만㎡에 달하는 전곡리 유적에서 ‘구석기 의·식·주’를 고스란히 체험하고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주 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에 30개 팀만 참여할 수 있으며 1팀만 1만 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연천군 구석기축제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https://www.yeoncheon.go.kr/festival/contents.do?key=4049 서울서 연천까지 버스 패키지 상품 연천행 전철 1호선을 타서 전곡역에 하차하면 쉽게 축제장에 갈 수 있다. 하나투어 「연천 관광 기획전」은 축제 기간 서울에서 전곡행 버스 5대를 운영하고 축제와 주요 관광지, 인근 상권 식사 포함한 패키지 상품이다. https://www.hanatour.com/all-search?keyword=%EC%97%B0%EC%B2%9C%20%EA%B5%AC%EC%84%9D%EA%B8%B0&keywordCateg=AC 청량리역에서 전곡역으로 향하는 구석기축제 관광열차도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1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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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두일리장터 ·· 제107주년 항일만세운동 기념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고, 연천군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10여 명,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이 개회 선언 후, 독립운동가 후손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1919년 연천 백학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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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의 연천군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연천군은 지난 12월 말 연천군 영상기록물 전산화(DB구축)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81년부터 2013년까지 33년 동안 연천군에서 생산된 아나로그 비디오테이프 영상기록물 1,351개를 디지털로 변환했다. 1981년 한탄강 유원지 관련 TV보도 영상과 1985년 연천군민의 날 행사, 1989년 군청사 준공식, 1996년 수해 당시의 생생한 현장 영상, 2003년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 연천군 군정소식 등이 포함됐다. 또 민선 1기부터 4기까지의 각종 행사 영상, 제1대 연천군 의회 활동 및 제2대 ~ 제6대 연천군의회 회의 영상이 총망라돼 있어 연천의 지방자치 행정 발전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지방 무형문화재 제10호인 연천의 자랑스러운 민속놀이 ‘아미산 울어리'의 1990년대 영상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디지털 영상기록물을 연천군민에게 적극적으로 공개해 실질적인 기록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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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대모산성’ ·· 발굴조사 현장 공개!
양주시와 재단법인 기호문화유산연구원(원장 고재용)이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현장을 학계 전문가와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했다. 이번 발굴조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간으로 추정되는 ‘기묘년(己卯年)’ 기년 목간을 포함 총 3점의 목간이 출토되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장 공개회는 이번에 공개된 목간 3점이 출토된 집수시설과 양주 대모산성 북치 및 성내 최정상부 추정 장대지 등 유적을 처음 공개했다. 발굴 조사단의 설명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삼국시대 교통 요충지였던 「양주대모산성」의 높은 축성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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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 연천군이 운영하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개최 중인 전시 《도달한 삶의 찰나》가 개관 약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문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어 올해 1월까지 전시 운영을 마쳤고,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거쳐 《도달한 삶의 찰나》 전시로 다시 관람객을 맞이했다. 재개관 이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 지역적 특수성, 전시 구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흥행은 연천의 자연유산과 관광 자원에 더해 문화예술 콘텐츠가 지역 방문의 또 다른 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산업시설을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7월 중 두 번째 기획전에 대중적이고 친근한 현대미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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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전시 ·· 조명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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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디지털 문화·역사’, 이제 공개!
- 연천군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연천군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디지털연천문화대전」을 공개했다. 연천군의 역사·문화·자연·생활 전반을 다룬 1,600여 개 항목과 사진 2,047건, 동영상 10편이 수록됐으며, 연천군은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122번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연천군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총 5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0월 편찬을 시작해 2년 8개월 만에 공개했다. ♠ 다음을 누르면, 「디지털연천문화대전」과 만날 수 있다. https://yeoncheon.grandculture.net/ye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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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디지털 문화·역사’, 이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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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 5월 2일 토요일부터 5일 화요일까지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이번 구석기 축제는 20만㎡에 달하는 전곡리 유적에서 ‘구석기 의·식·주’를 고스란히 체험하고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주 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에 30개 팀만 참여할 수 있으며 1팀만 1만 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연천군 구석기축제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https://www.yeoncheon.go.kr/festival/contents.do?key=4049 서울서 연천까지 버스 패키지 상품 연천행 전철 1호선을 타서 전곡역에 하차하면 쉽게 축제장에 갈 수 있다. 하나투어 「연천 관광 기획전」은 축제 기간 서울에서 전곡행 버스 5대를 운영하고 축제와 주요 관광지, 인근 상권 식사 포함한 패키지 상품이다. https://www.hanatour.com/all-search?keyword=%EC%97%B0%EC%B2%9C%20%EA%B5%AC%EC%84%9D%EA%B8%B0&keywordCateg=AC 청량리역에서 전곡역으로 향하는 구석기축제 관광열차도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1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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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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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두일리장터 ·· 제107주년 항일만세운동 기념
-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고, 연천군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10여 명,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이 개회 선언 후, 독립운동가 후손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1919년 연천 백학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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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두일리장터 ·· 제107주년 항일만세운동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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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의 연천군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 연천군은 지난 12월 말 연천군 영상기록물 전산화(DB구축)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81년부터 2013년까지 33년 동안 연천군에서 생산된 아나로그 비디오테이프 영상기록물 1,351개를 디지털로 변환했다. 1981년 한탄강 유원지 관련 TV보도 영상과 1985년 연천군민의 날 행사, 1989년 군청사 준공식, 1996년 수해 당시의 생생한 현장 영상, 2003년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 연천군 군정소식 등이 포함됐다. 또 민선 1기부터 4기까지의 각종 행사 영상, 제1대 연천군 의회 활동 및 제2대 ~ 제6대 연천군의회 회의 영상이 총망라돼 있어 연천의 지방자치 행정 발전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지방 무형문화재 제10호인 연천의 자랑스러운 민속놀이 ‘아미산 울어리'의 1990년대 영상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권영민 행정담당관은 “디지털 영상기록물을 연천군민에게 적극적으로 공개해 실질적인 기록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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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의 연천군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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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대모산성’ ·· 발굴조사 현장 공개!
- 양주시와 재단법인 기호문화유산연구원(원장 고재용)이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현장을 학계 전문가와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했다. 이번 발굴조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간으로 추정되는 ‘기묘년(己卯年)’ 기년 목간을 포함 총 3점의 목간이 출토되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장 공개회는 이번에 공개된 목간 3점이 출토된 집수시설과 양주 대모산성 북치 및 성내 최정상부 추정 장대지 등 유적을 처음 공개했다. 발굴 조사단의 설명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삼국시대 교통 요충지였던 「양주대모산성」의 높은 축성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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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대모산성’ ·· 발굴조사 현장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