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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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와 재단법인 기호문화유산연구원(원장 고재용)이 지난 28일 오후 2시부터 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현장을 학계 전문가와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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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주시

이번 발굴조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간으로 추정되는 ‘기묘년(己卯年)’ 기년 목간을 포함 총 3점의 목간이 출토되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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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주시

현장 공개회는 이번에 공개된 목간 3점이 출토된 집수시설과 양주 대모산성 북치 및 성내 최정상부 추정 장대지 등 유적을 처음 공개했다. 

 

발굴 조사단의 설명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삼국시대 교통 요충지였던  「양주대모산성」의 높은 축성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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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대모산성’ ·· 발굴조사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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