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1(화)
 


38선 북쪽인 이곳은 이제 개나리,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꽃들이 얼굴을 빼곡하게 내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전철타고 오시면 봄꽃들이 여러분을 반갑게 맞이할겁니다.

 

전곡역에서 강길, 숲길을 걸어 아우라지베게용암을 만날 수 있습니다. 5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연천한탄강주상절리길 3코스-땅에미소길입니다.

 

전철 1호선 전곡역에서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길은 연천한탄강주상절리길뿐입니다.

 

1코스-도감포길, 2코스-선사유적길에 이어 3코스-땅에미소길은 모두 전철역에서 걸어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봄, 봄, 봄=

 

봄을 걷는다

새소리 귀기울여도

작고 빨라 보기 힘들어

 

찬바람 서성이나

땅 속 뿌리 깊이

온몸 맡긴채 무심하니

 

노란 산수유

초록초록 새싹들

햇살 먹으며 몸집 키우고

 

나무가지 여기저기

싱그러운 공기 가르며

암수 한쌍 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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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을 걷는다] ③연천한탄강주상절리길 3코스-땅에미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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