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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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미산면은 지난 1일 주민 50여 명이 영농폐비닐 30톤을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하였다.

 

미산면은 농촌지역이라 매년 폐비닐을 많이 사용한다. 겨울철 방치되었던 영농폐기물을 함께 주워서 깨끗한 미산면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임미자 미산면새마을부녀회장은 “폐비닐 수거해 전달하면, 불법소각을 미리 막을 수 있고 미산면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했다. 

 

이순미 미산면장은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하는데 주민들이 앞장서 주셔서 너무 고맙고, 자원 재활용하여 쾌적한 농촌환경 만드는데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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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비닐 수거, 연천 미산면 주민들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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