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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검색결과

  • 연천 두일리장터 ·· 제107주년 항일만세운동 기념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고, 연천군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10여 명,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이 개회 선언 후, 독립운동가 후손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1919년 연천 백학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이다.
    • 지역뉴스
    • 역사문화
    2026-03-28
  • 농어촌기본소득 1월분 ·· 소급 지급 확정!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 확정을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1월분을 별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식 논의 과정에 참여,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다. 연천군은 지급 공백이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고,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 관계 부처와 공감대를 넓혀왔다.
    • 지역뉴스
    • 종합
    2026-03-28
  • 연천군 청산면·· 주민 복합공간 착공
    지난 13일 청산면 초성리 233-3번지 일원에서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사무실 등 주민 행정·편의시설, 2층엔 문화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3층은 체육프로그램실과 탈의·샤워 시설, 주차장도 43면 조성한다. 연천군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청산면 주민들의 문화·복지·행정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종합
    2026-03-18
  • 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 효과 극대화 논의
    연천군은 지난 11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박종일 부군수 주재로 ‘제2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에서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가 단순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공동체 회복, 지역자원 활용 확대 등 부서별 실행 과제를 점검하고 연계사업 발굴을 중점 논의했다.
    • 지역뉴스
    • 종합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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