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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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과 3일 농업기술센터와 전곡농협에서 연천군 지역특화품종, ‘연진벼’ 재배기술 교육에 연진생산단지 농가, 연천군쌀연구회원과 농협 관계관을 비롯한 180여 명이 참석했다.

 

새품종 ‘연진벼’ 특성과 파종에서 수확까지 생산방법, 쌀맛을 위한 토양관리 요령을 포함해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맞춤형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연천군은 지역특화품종, ‘연진벼’를 국내 최고급 명품쌀로 만들기 위해 지역농협과 협업하여 164농가 352ha를 ‘연진 생산단지’를 만들어 집중해서 키울 계획이다.

 

전곡농협은 124농가 233ha를 국내 품종 최고급쌀 생산단지 시범사업, 연천농협은 25농가 51ha를 수요자 참여 식량작물 특성화 시범사업, 임진농협은 15농가 68ha를 경기도 육성 품종쌀 저탄소 실천 생산단지 시범사업으로 생산단지를 각각 조성한다. 

 

이정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 「연진쌀」재배기술 교육을 늘리고, 연천 통합브랜드 「연진쌀」로 키워서 대한민국 최고 명품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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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진쌀」 대한민국 최고 명품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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