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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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양주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양주 시티투어는 양주에 소재한 역사·문화 관광명소를 전문 해설사 안내를 받으며 버스를 타고 편하고 알차게 둘러보는 양주시가 막 시작한 관광서비스다.

 

‘코스투어’와 ‘선택투어’, 두 가지 투어 방식이 있다. 첫째, 계절별·테마별 코스를 순환하는 ‘코스투어’, 둘째로 15명 이상 단체 관광객이 지역 문화·관광시설 3곳 이상 직접 선택하는 해 둘러보는 ‘선택투어’가 있다.

 

투어버스는 외부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교대역과 시청역에서 출발한다.

 

양주 회암사지, 양주관아지, 장욱진·민복진미술관, 기산저수지 수변코스 이외에 역사, 미술관, 박물관 등 추가하여 테마별 당일코스로 운행한다. 


시티투어 버스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60 회 운영하며, 이용 요금은 1만원에서 1만 8천원으로 상품별로 상이하다.

 

투어 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투어(주) 홈페이지(www.korailtour.co.kr)를 확인하거나 코레일투어(주) 고객센터(☎1544-459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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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찾아가는 시티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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