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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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녀봉을 배경으로 찍은 임진강 댑싸리 정원 모습 Ⓒ통통미디어

 

‘인생 사진’ 명소, 임진강 댑싸리 정원

연천군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

 

연천군은 ‘인생 사진’ 명소로 떠오른 중면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폐장했다고 2일 밝혔다.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지난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관광객 총 16만 4천 702명이 방문했다. 작년 같은 기간 6만 3천 899명과 비교하면 올해 10만 명이 더 늘어났다.


올해 중면 지역 주민들과 인근 군부대 장병, 중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합심하였고, 특히 포토존, 저수지, 주차장을 새로 만들고 ‘인생 사진’ 명소로 전국에 널리 알려져 연천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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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댑싸리 정원 입구 Ⓒ통통미디어

 

임진강 댑싸리 정원, 큰 그림 필요해!

‘백년 연천, 임진강 시대’를 열어야.. 

 

올해 16만 명이 방문했고 내년에 더 많은 분들이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방문한다면, 지역 주민들과 중면 직원들에게만 맡기지 말고 연천군이 나서서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방법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중면에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있다면, 군남면과 왕징면 그리고 미산면, 장남면에도 지역 특색을 살려서 연천군 균형발전을 위한 ‘백년 연천, 임진강 시대’를 열어야 할 과제를 연천군 주민들이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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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임진강 댑싸리 정원, 관광객 16만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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