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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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지난 7일 연천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경기북부 5개 시군 기회발전특구 추진 협력체 결성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정성호 국회의원, 최춘식 국회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서태원 가평군수가 참석했다.

 

정부가 지역균형발전 핵심 정책인 기회발전특구를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북부 5개 시군이 관련 정책 이해를 높이고 기회발전특구 신청 및 추진을 전략적으로 연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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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5개 시군은 협약에 따라 낙후한 경기 북부 지역 실정을 반영한 공동건의문을 정부 지방시대위원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에 전달할 예정이다. 

 

당초 기회발전특구 근거 법인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에는 비수도권만으로 신청 및 지정 대상을 한정했으나, 국회 입법심사 과정에서 경기 북부의 지역적 위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수도권 접경지역 및 인구감소지역도 신청자격을 부여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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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5개 시군 ·· 기회발전특구 추진 협력체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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