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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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김덕현 연천군수, (좌측으로) 김성원 국회의원,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박영철 연천군의원 ⓒ연천군


지난 27일 김덕현 연천군수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3년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열리는 『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연천 개최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을 비롯해 윤종영 경기도의원, 연천군의회 심상금 의장, 김미경 부의장, 윤재구 의원, 박양희 의원, 박영철 의원, 박운서 의원, 배두영 의원이 참석했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은 6·25전쟁 당시 UN병력지원 16개국 모두가 참전해 지켜낸 평화의 상징이자 희망의 땅이다. 참전용사와 전우 모두가 기억하는 뜻깊은 장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천군은 6·25 전쟁 동안 UN군이 코만도 작전으로 사수한 경계선을 정전협정까지 지켜낸 상징적인 지역여서, UN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 최적지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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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군 참전 및 정전 70주년 기념행사』 ·· 연천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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