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2(일)
 

12 순비기나무.jpg

 

순비기나무

 

연락하지 않고 가더라도

언제나 친구처럼 반겨주며

별빛 머금은 파도소리를

마음에 들여주는 바다여ᆢ 

 

 

【작가 소개】

2003년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사진디자인과 졸업했어요.

‘꽃, 향기 그리고 미소’(2006년) 후 2년마다 꽃 주제 개인전 8회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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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당신을 만나다] 순비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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